안녕하세요
매일 아침이 행복하다는 맘으로 등원하시는 이용 어르신분들과 하루를 설레임으로 맞이하는 사랑과 행복이 샘솟는 공동체 국손장애인주간보호센터입니다.
때로는 누군가의 작은 도움하나가매일 아침이 행복하다는 맘으로 등원하시는 이용 어르신분들과 하루를 설레임으로 맞이하는 사랑과 행복이 샘솟는 공동체 국손장애인주간보호센터입니다.
또 다른 가정의 하루를 밝히고 삶에 따뜻한 온기를 더해 줍니다
그런 도움은 따뜻한 가슴을 가진 사람, 마음을 기쁘게 하는 사람, 늘 희망을 주는 사람일 것입니다.
매일 선물을 주듯 사랑하고 축복한다고 말해주는 사람 그런 사람이길 위해 이용자와 종사자가 함께 봄 햇살처럼 따스하고 다정한 미소로 인사드립니다.
이용 어르신들의 노년의 소소한 일상이 감사의 향기로∼ 사랑과 행복으로∼ 기쁨과 정으로∼
삶이 윤택하게 빛이 나도록 지역사회복지공동체 역할을 수행하며, 최선의 돌봄서비스를 제공하는 사랑과 행복이 샘솟는 공동체 국손장애인주간보호센터가 함께 노력할 것을 약속드립니다.
감사합니다
국손장애인주간보호센터 직원일동